about
이재신
국내 100개 이상의 대학에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 자이닉스에서 AI 서비스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현재 AI 강의 콘텐츠 생성 플랫폼(AI Commons)의 메인 개발자로서, 기획부터 개발, 테스트, 배포, 운영까지 제품의 전 주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stack
timeline
AI Commons
AI 강의 콘텐츠 생성 플랫폼. 기획/개발/테스트 전담.
AI Chatbot / Tutor
LMS 연동 AI 튜터. 기술 검토 → 프로토타입 → 상용화.
LMS 마이페이지
마이페이지 전면 개편. 학생/교수자 뷰 6종.
자이닉스 입사
에듀테크 기업. LearningX LMS 기반 개발.
workflow
주니어 개발자로서 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AI 도구 활용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Cursor 팀 플랜 도입 주도
입사 직후 AI 코딩 도구의 가능성을 체감하고, 팀에 Cursor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커스텀 모드(Code Reviewer 등)를 직접 설정하고 사용법을 공유하며 팀 전체로 확산시켰습니다.
Claude Code 팀 플랜 도입 주도
Cursor에서 Claude Code로의 전환을 주도하며, 13명 대상 비용/생산성 비교 분석과 도입 품의서를 작성했습니다. 단계별 전환 전략(1차 10명 → 2차 전원)과 시나리오별 비용 시뮬레이션을 수행했습니다.
에이전트 코딩 워크플로우 실천
TDD, 플래닝, 코드 리뷰를 AI 에이전트와 협업하는 워크플로우를 직접 구축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스킬과 훅을 함수처럼 책임별로 분리하고 파이프라인으로 조합하는 방식을 탐구 중입니다.
interests
아직 배울 것이 훨씬 많은 주니어이지만, 다음 주제들을 직접 부딪히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테스트와 옵저버빌리티
AI 에이전트와 함께 코딩하다 보면 "내가 뭘 만들고 있는지 모르는" 순간이 옵니다. 그래서 테스트와 옵저버빌리티를 더 늘려야 한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시스템이 동작하는 순간들을 최대한 기록하고 관찰하는 습관을 들이려 하고 있고, 단순히 "테스트를 통과하는 코드"가 아니라 진짜 의미 있는 테스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AI 친화적인 개발
AI 에이전트가 코드베이스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작업하려면, 코드 자체가 AI가 읽기 좋은 구조여야 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프롬프트에 How(어떻게)보다 Why(왜)와 What(무엇)을 적는 것이 더 짧고 깔끔하고 성능 좋은 코드를 만든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
사람이 일하지 않는 시간이나 리모트 환경에서도 AI 에이전트가 원활하게 작업을 이어갈 수 있는 하네스(harness)를 어떻게 구축할지 탐구하고 있습니다. 스킬과 훅을 함수처럼 책임별로 잘게 쪼개고, 파이프라인으로 조합하는 방식으로 에이전트의 자율성과 통제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