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를 모델 API 오류가 아닌 분산 제어 문제로 정의했습니다.
워커별 semaphore 대신 Redis Lua permit과 wave ID로 원자적 공유 상태를 만들고, AIMD와 Circuit Breaker가 429와 5xx를 서로 다른 경로로 복구하게 했습니다.
다음 확인 / 다음 측정: 동시 사용자별 429 비율 · 복구 시간 · 처리량
atomic permit · shared backoff · local fallback ↗ 운영 근거
운영 범위와 모델 비용, 브라우저 성능, 생성 품질을 각각 재현 가능한 조건에서 확인했습니다. 숫자가 없는 개선은 구조 변화로 따로 표시합니다.
내부용 3개를 제외한 실제 배포 환경
15,232개 스레드의 턴 분포로 정한 Claude 4턴 정책
CPU 4× · Slow 4G · 6개 탭을 10분간 측정
3개 과제 동시 마감 · 2분 안에 전달
01 / Distributed execution
AI Commons · Admission control
Vertex AI 전환 뒤 동시 이미지 생성에서 429가 반복됐습니다. 외부 모델 API를 처리 용량과 실패 특성이 다른 실행 백엔드로 봤습니다. 여러 서버의 워커가 전체 RPM과 감속 상태를 공유하지 못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02 / Scoped retrieval
AI Chat / Tutor · RAG request pipeline
조직과 과정마다 다른 자료를 쓰는 RAG에서는 모델 호출 전에 조회 가능한 knowledge base를 정해야 했습니다. 인증에서 만든 request context를 검색과 quota 계산까지 전달하고, retrieval engine과 model provider를 adapter 뒤에 분리했습니다.
세 가지 해결 사례
워커별 semaphore 대신 Redis Lua permit과 wave ID로 원자적 공유 상태를 만들고, AIMD와 Circuit Breaker가 429와 5xx를 서로 다른 경로로 복구하게 했습니다.
다음 확인 / 다음 측정: 동시 사용자별 429 비율 · 복구 시간 · 처리량
atomic permit · shared backoff · local fallback ↗ 배치 병렬화의 문맥 단절을 원인으로 보고 previous_response_id를 잇는 순차 실행으로 바꿨습니다. 첫 결과를 먼저 노출해 늘어난 완료 시간을 사용성으로 보완했습니다.
다음 확인 / 다음 측정: 주제·페이지 수별 반복 · 첫 응답 시간 · 실패율
single 10-page case · 68→162s · duration 62→99% ↗ 렌더링만 손보지 않고 탭별 중복 조회와 순차 네트워크 요청을 함께 줄였습니다. 6개 탭을 연 상태에서 탭 평균 Long Task와 총 블로킹 시간을 다시 측정했습니다.
다음 확인 / 다음 측정: 변경별 기여도 분리 · 저사양 기기 프로파일
136→4.7 tasks · blocking 10.85→0.57s / 6 tabs ↗ 운영에서 시작한 실험
제품에서 답하지 못한 질문을 공개 데이터와 작은 실험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이미 아는 것과 새로 검증할 것을 분리해 기록합니다.
진행 중인 실험 보기과목·조직별 검색 범위와 멀티 모델 경로를 운영했습니다. 이제 같은 공개 질문으로 BM25, dense, hybrid와 reranking을 비교하고 인용 정확도·지연·비용을 하나의 실행 기록에 담습니다.
PROOF → Recall@5 · nDCG@10 · citation · p95 · cost 현재는 한 thread 안에서만 맥락이 이어집니다. Brain은 기억할 사실을 원자적으로 저장하고 충돌을 갱신하며, 사용자·제품·과목 scope와 삭제 요청을 지키도록 설계했습니다.
PROOF → write precision · conflict resolution · forget · token overhead RTX 4090에서 요청 준비부터 측정·결과 저장·자동 삭제까지 확인했습니다. 규칙과 OpenAI 정책을 동일 서버 6세션에서 비교하고, 생성 미확정·취소·새로고침 복구를 다뤘습니다. 다른 모델·GPU와 NPU는 후속 검증입니다.
VERIFIED → GPU lifecycle · 6-session policy evaluation · recovery